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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2월 4일 새벽 3시에 양수가 흘러 나와서 입원을 한후 우리 짱아가 나올 기미를 보이지 않아 대략 8시에 촉진제를 투여하고 약 한시간후 현정이가 아픔을 호소하여 무통분만주사를 투여했는데 30분 -.-; 정도만 효력이 유지되어서 그 뒤로부턴 다행이 골반이 많이 열려서 분만 준비를 시작했습니다. 우리 짱아가 몸무게가 꽤 많이 나가서 빨리 나오기를 기도했는데 효도한다고 빨리 나온것 같습니다. ^^;;;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산모가 많은 고통을 호소 했구요. 대략 5~6시간 만에 건강한 우리 짱아를 출산하게 되었습니다. ^^;;

현정아 고생했어~~~ ^^ 수고했어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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